사회 인권/복지

양주시, 내달 1일까지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모집

강상준 기자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내달 1일까지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1개 소를 공개 모집한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내달 1일까지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1개 소를 공개 모집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선정된 사업수행 기관은 협약체결일로부터 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복지일자리 참여자의 직무 배치, ▲복무 관리 및 보수지급, ▲사업비 집행 및 정산, ▲참여자 교육 등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전반을 운영하게 된다.

관내 소재지를 둔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 민간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수행기관 선정은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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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 및 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공고문 확인 후 신청 서류를 갖춰 양주시청 복지지원과 3층으로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이 가능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을 선정해 다양한 직무 개발에 힘쓰고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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