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평택 아파트 신축공사장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중상

김종대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21일 오전 10시50분께 평택시 소재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가 A씨가 5m 아래로 추락했다. (CG=중앙신문)

21일 오전 10시50분께 평택시 소재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가 A씨가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A씨는 지하 1층 천장을 설치하는 작업을 하려고 상부에 올랐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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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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