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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자라는 ‘하늘마’

김광섭 기자
20일 오전 9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가야리에 한 농로에 줄기게 달린 하늘마가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20일 오전 9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가야리에 한 농로 옆 숲더미 줄기에 달린 하늘마가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20일 오전 9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가야리에 한 농로 옆 숲더미 줄기에 달린 하늘마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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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땅이 아닌 하늘에서 마가 자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우주마, 열매마 등으로도 불리고 뮤신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뮤신 성분은 사람들의 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맛은 감자맛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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