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가야리에 한 농로 옆 숲더미 줄기에 달린 하늘마가 보인다.
하늘마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땅이 아닌 하늘에서 마가 자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우주마, 열매마 등으로도 불리고 뮤신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뮤신 성분은 사람들의 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맛은 감자맛과 비슷하다.
20일 오전 9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가야리에 한 농로 옆 숲더미 줄기에 달린 하늘마가 보인다.
하늘마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땅이 아닌 하늘에서 마가 자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우주마, 열매마 등으로도 불리고 뮤신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뮤신 성분은 사람들의 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맛은 감자맛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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