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 영동고속도로서 차량 불, 인명피해 없어

송석원 기자
18일 오전 7시22분께 이천시 부발읍 영동고속도로 구간  인천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검정색 소나타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7시48분께 모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7시22분께 이천시 부발읍 영동고속도로 구간 인천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검정색 소나타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7시48분께 모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7시22분께 이천시 부발읍 영동고속도로 구간 인천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검정색 소나타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7시48분께 모두 꺼졌다. 차량은 모두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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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운행 중 엔진이상으로 갓길에 정차한 후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화재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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