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0시4분께 동두천 소요산 자재암 일주문 위에 떠있는 수퍼문에 가을 정취가 깊어만 가고 있다.
가장 큰 보름달인 이날 뜬 ‘수퍼문’은 지난해 8월31일 이후 약 1년2개월 만이다. 서울 기준 17일 오후 5시38분부터 18일 오전 7시 22분까지 볼 수 있었다.
17일 오후 10시4분께 동두천 소요산 자재암 일주문 위에 떠있는 수퍼문에 가을 정취가 깊어만 가고 있다.
가장 큰 보름달인 이날 뜬 ‘수퍼문’은 지난해 8월31일 이후 약 1년2개월 만이다. 서울 기준 17일 오후 5시38분부터 18일 오전 7시 22분까지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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