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소요산서 본 가을 속 ‘수퍼문’

오기춘 기자
17일 오후 9시와 10시4분께 동두천 소요산 자재암 일주문 위에 떠있는 수퍼문에 가을 정취가 깊어만 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7일 오후 10시4분께 동두천 소요산 자재암 일주문 위에 떠있는 수퍼문에 가을 정취가 깊어만 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7일 오후 9시와 10시4분께 동두천 소요산 자재암 일주문 위에 떠있는 수퍼문에 가을 정취가 깊어만 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7일 오후 9시께 동두천 소요산 주차장에서 바라본 수퍼문. (사진=오기춘 기자)

17일 오후 10시4분께 동두천 소요산 자재암 일주문 위에 떠있는 수퍼문에 가을 정취가 깊어만 가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가장 큰 보름달인 이날 뜬 ‘수퍼문’은 지난해 8월31일 이후 약 1년2개월 만이다. 서울 기준 17일 오후 5시38분부터 18일 오전 7시 22분까지 볼 수 있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