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1시31분께 화성시 봉당읍 동화리의 한 중고차 운송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내에 세워진 중고차량 6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18일 오전 0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운반 차량 기사인 50대 남성이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7일 오후 11시31분께 화성시 봉당읍 동화리의 한 중고차 운송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내에 세워진 중고차량 6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18일 오전 0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운반 차량 기사인 50대 남성이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7일 오후 11시31분께 화성시 봉당읍 동화리의 한 중고차 운송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업체 내에 세워진 약 50대의 주차 차량 중 6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18일 오전 0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운반 차량 기사인 50대 남성이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5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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