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양서 고교생 5m 교량 아래 추락…중상

허찬회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고등학생이 다리 난간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당했다. (CG=중앙신문)

고등학생이 다리 난간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당했다.

17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안양시 만안구 안양천에 '한 남성이 떨어져 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은 안양천에서 고등학생 A군을 발견해 응급조치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했다.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A군은 5m 높이 다리에서 추락해 안양천으로 떨어져 부상을 당했으며 수심이 얕아 익사를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이 추락한 원인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