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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평생학습관 특강 프로그램’ 운영ⵈ내달 1일까지 선착순 모집

강상준 기자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오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2024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특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오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2024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특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배움의 기쁨을 경험하고 평생학습에 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사회·문화적 추세를 반영한 강좌를 제공하며 총 31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단, 관내 주민등록을 둔 양주시민 중 지난 상반기 과정에 참여하지 않은 신규학습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노션으로 나만의 템플릿 만들기 ▲영유아 및 사춘기 자녀와 대화하기 ▲젊어 보이는 메이크업 ▲스포츠 마사지 및 테이핑 전략 ▲패턴 아트 및 콜라주 ▲여행 스페인어 ▲다도와 함께 힐링의 시간 ▲라탄으로 감성 소품 만들기 ▲코바늘 기초 ▲세금 실무교육 등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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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은 내달 7일부터 12월 6일까지 ▲덕계평생학습관, ▲백석평생학습관, ▲덕정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로 소요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으로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과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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