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4시43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일부와 컴퓨터,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6분 만인 오후 7시2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3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가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16일 오후 4시43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일부와 컴퓨터,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6분 만인 오후 7시2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3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가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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