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여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견인된 차량에 불, 인명피해 없어

김광섭 기자
16일 오후 3시30분께 여주시 점동면 원부리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레이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후 3시30분께 여주시 점동면 원부리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레이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후 3시30분께 여주시 점동면 원부리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레이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후 3시30분께 여주시 점동면 원부리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레이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후 3시30분께 여주시 점동면 원부리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레이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레이 차량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후 3시48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고속도로 1차로가 통제되면서 약 4㎞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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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은 정비 차 문경에서 인천으로 견인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24대와 인원 7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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