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흥 금이동서 승용차량 불,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시흥 금이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노후 차량에서 불이 나 승용차량 1대가 전소 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시흥시 금이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노후 차량에서 불이 나 승용차량 1대가 전소 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도로를 주행 중이던 노후 차량에서 불이 나 승용차량 1대가 전소 됐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5일) 오후 5시16분께 시흥시 금이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소나타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4분 만인 오후 5시30분께 모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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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량은 16년 된 노후 차량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3대 등 장비 11대와 인력 38명의 동원의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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