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용인서 콩기름 싣고가던 트레일러 옆으로 전도...운전자 부상

허찬회 기자
용인에서 콩기름을 싣고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용인에서 콩기름을 싣고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용인에서 콩기름을 싣고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용인에서 콩기름을 싣고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용인에서 콩기름을 싣고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용인에서 콩기름을 싣고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용인에서 콩기름을 싣고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1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5분께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영통고가 밑 커브길을 지나던 25톤 트레일러가 전도되면서 전기차 아이오닉5와 1톤 트럭을 덮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트레일러 운전자가 쇄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아이오닉 전기차와 일 1톤트럭 운전자도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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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트레일러 컨테이너 안에 실려 있던 콩기름 약 22톤 분량이 도로로 쏟아졌다. 도로로 쏟아진 이 콩기름은 폐유수집차량 등을 이용해 수거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원 35명을 동원해 약 3시간 동안 현장을 정리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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