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포 가구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14일 오후 7시51분께 김포시 하성면 하사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1층짜리 공장 3개 동 중 2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2분 만인 오후 9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4일 오후 7시51분께 김포시 하성면 하사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1층짜리 공장 3개 동 중 2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2분 만인 오후 9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김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나 큰 재산 피해를 내고 꺼졌다.

15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4일) 오후 7시51분께 김포시 하성면 하사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1층짜리 공장 3개 동 중 2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2분 만인 오후 9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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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공장관계자 3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한때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

소방은 장비 34대와 인력 10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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