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시40분께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신갈톨게이트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화물차 등 4중추돌사고가 났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사고는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SUV의 뒤를 들이받으면서 벌어졌다. 사고 충격으로 튕겨 나간 버스는 승용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추돌한 후 멈췄다.
시내버스 승객 등 7명이 다쳤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14일 오후 1시40분께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신갈톨게이트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화물차 등 4중추돌사고가 났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사고는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SUV의 뒤를 들이받으면서 벌어졌다. 사고 충격으로 튕겨 나간 버스는 승용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추돌한 후 멈췄다.
시내버스 승객 등 7명이 다쳤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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