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양주시, 폐기물 자료제출 전산화 시스템 구축…시 대표홈페이지 자료제출 게시판

강상준 기자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는 관내 사업장폐기물 처리업체가 각종 자료제출 시 직접 방문 제출하는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市 대표홈페이지에 폐기물 자료제출 전산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는 관내 사업장폐기물 처리업체가 각종 자료제출 시 직접 방문 제출하는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市 대표홈페이지에 폐기물 자료제출 전산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사업장에서 관계법령에 따른 각종자료 제출 시, 서면, 파일 등의 방법으로 제출해 자료 분실, 관리 소홀, 담당자 개별의 관리방법이 다른 사업장과의 혼선의 우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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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는 ‘폐기물 자료제출 전산화 시스템’ 으로 자료제출 방식을 일원화해, 관내 사업장 자료제출 시 편의성을 제공하고 시에서는 보다 스마트하고 체계적인 사업장 폐기물 관리가 가능해졌다.

강수현 시장은 “폐기물 자료제출 전산화 시스템을 통해 관내 사업장폐기물 처리업체에 편의성을 제공하고 보다 스마트하고 체계적인 사업장폐기물 관리를 통한 자원순환 선도도시 양주시를 만들겠다”며 관내 사업장폐기물 처리사업장에서도 향후 자료제출 시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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