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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추진’…문경복 옹진군수 “지질공원 한마당 행사 참가자 격려”

남용우 기자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추진’ 문경복 옹진군수“지질공원 한마당 행사 참가자 격려”
문경복 군수가 14일 옹진군청에서 ‘2024년 지질공원 한마당’행사에 참가하는 백령·대청 지역 지질공원 해설사 7명을 격려했다. (사진제공=옹진군)

문경복 군수가 14일 옹진군청에서 ‘2024년 지질공원 한마당’행사에 참가하는 백령·대청 지역 지질공원 해설사 7명을 격려했다.

이날 군에 따르면 ‘2024년 지질공원 한마당’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공원공단에서 주관해 전북 부안군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전문가 특강과 해설 및 교보재 경진대회 등의 각종 행사가 14일부터 16일 까지 열릴 예정이다.

문경복 군수는 이날 지질공원 한마당에 참여하는 해설사들에게 옹진군의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인증 노력을 설명하고 해설사들의 협력에 감사를 표했으며 안전한 일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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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백령·대청 지역이 지난 2019년 처음으로 환경부 인증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이래 올해 다시 국가지질공원으로 재 인증됐으며 이와 함께 백령·대청 지질공원을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백령·대청 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될 경우 옹진군 백령대청 지역의 자연환경에 대한 세계적인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생태관광 또한 활성화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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