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용인특례시, 방송인 '타일러 라쉬' 초청 협치·소통 주제 강연

허찬회 기자
​​​​​​​내달 5일 시청 에이스홀서 개최 14일 부터 400명 선착순 접수
용인특례시, 방송인 타일러 라쉬 초청 협치·소통 강연 -
용인특례시가 내달 5일 방송인 타일러 라쉬를 초청해 협치와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을 개최한다.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가 내달 5일 방송인 타일러 라쉬를 초청해 협치와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타일러 라쉬는 TV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책을 펴고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는 방송인이자 환경활동가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이 협치와 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사회구성원 간 협력과 소통의 필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강연은 내달 5일 오후 4시부터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타일러 라쉬는 ‘등잔 밑이 다채롭다’를 주제로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성과 소통의 가치를 강조하고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고 협력해야 더 풍요로운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지 이야기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늘(14일)부터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시민소통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더 나은 소통 방법을 찾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협치 의식을 높이고 소통을 활성화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