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최대호 안양시장, 인도 뉴델리로 출국 '국제표준 인증 수여식' 참석차

허찬회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마트도시 안양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오겠다며 13일 오후 4박6일 일정으로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마트도시 안양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오겠다며 13일 오후 4박6일 일정으로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마트도시 안양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오겠다며 13일 오후 4박6일 일정으로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최대호 시장은 13일 낮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스마트도시 안양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오겠다"며 인천공항서 촬영한 인증사진과 함께 출장 소식을 공유했다.

최 시장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주최 ‘글로벌 표준 심포지엄(GSS-24)’ 및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 수여식’ 참석한다. 안양시는 지난해 11월, 국제전기통신연합으로부터 스마트 기술과 정책이 국제표준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아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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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은 "이번 출장을 통해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인도 주요 기관들과 협의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포지엄과 협의를 통해 스마트도시 관련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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