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낮 12시6분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의 한 에어컨 수리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에어컨 수리 판매점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낮 12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11일 낮 12시6분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의 한 에어컨 수리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에어컨 수리 판매점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낮 12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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