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 에어컨 수리 판매점서 불, 인명 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11일 낮 12시6분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의 한 에어컨 수리 판매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낮 12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낮 12시6분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의 한 에어컨 수리 판매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낮 12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낮 12시6분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의 한 에어컨 수리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에어컨 수리 판매점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낮 12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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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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