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낮 12시14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의 한 고기구이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음식점과 각종 집기류 들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3분 만인 낮 12시27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음식점 안에 있던 직원 3명과 손님 6명 등 9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3대와 인원 3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