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1시20분께 양평군 서종면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사찰 내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화재 신고자 사찰 관계자로 "밖에서 펑 터지는 소리와 함께 화목보일러에서 불길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 진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3대 등 장비 22대와 인력 5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11일 새벽 1시20분께 양평군 서종면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사찰 내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화재 신고자 사찰 관계자로 "밖에서 펑 터지는 소리와 함께 화목보일러에서 불길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 진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3대 등 장비 22대와 인력 5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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