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54분께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한 2층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상가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17분만인 오후 6시11분께 초진에 성공하고 잔불정리 중이다.
불은 내부 인테리어 용접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3대 등 장비 19대와 인력 49명을 동원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10일 오후 3시54분께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한 2층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상가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17분만인 오후 6시11분께 초진에 성공하고 잔불정리 중이다.
불은 내부 인테리어 용접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3대 등 장비 19대와 인력 49명을 동원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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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입니다 현재까지 화재 진안 못했습니다
주변 주민입니다. 8시43분 현재까지도 화재진압 안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