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형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다며 인천시민의 든든한 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지난 5월부터 시행한 인천 i-pass 사업이 시행 5개월만에 누적 이용자 수 20만명을 돌파했다. 이제 인천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인천형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시행 한다"고 전했다.
이어 "광역버스 증차와 운영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할 든든한 발이 되도록 하겠다"고도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 정책은 '인천시민의날 60주년"을 맞이하는 10월15일부터 시작되며, 시민의 날을 기념해 안전과 편리함을 드리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유 시장은 "오직 시민 여러분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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