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후 7시 39분께 김포시 통진읍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불이 공장 3개 동 중 창고동과 제조동 내부 가구 등에 옮겨붙으며 사그라지지 않아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기도 김포소방서는 잔불을 정리하고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18일 오후 7시 39분께 김포시 통진읍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불이 공장 3개 동 중 창고동과 제조동 내부 가구 등에 옮겨붙으며 사그라지지 않아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기도 김포소방서는 잔불을 정리하고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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