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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오는 28일부터 김포구간 드림로 하부 통로박스 교통통제

남용우 기자
드림로 확장공사로 인한 하부 통로박스 교통차단 및 우회 안내
사진은 고촌읍 신곡리 685-43일원 우회 구간 안내간판 설치 및 교통처리 모식도.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가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드림로 하부 통로암거 2개소의 통행 차단을 오는 28일부터 실시한다. 사진은 고촌읍 신곡리 685-43일원 우회 구간 안내간판 설치 및 교통처리 모식도.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가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드림로 하부 통로암거 2개소의 통행 차단을 오는 28일부터 실시한다.

10일 iH에 따르면,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는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해당지역 간선시설의 확충을 위해 도로확장 지역의 통로암거 사용이 불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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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iH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김포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안전시설 및 교통우회 안내시설물 설치 등 교통처리계획을 수립했으며,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iH 관계자는 "교통통제 시행 전 현수막을 설치해 사전 안내하고, 안내 표지판과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도로 우회 시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조치하겠다”며 “도로 우회 중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위해 이용자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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