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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스몰 뮤직 페스티벌 오는 19일 개최

김종대 기자
​​​​​​​세대가 공감하는 음악여행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스몰 뮤직 페스티벌 개최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가 노는 17일 오후 2시~오후 4시 한경국립대학교 학생회관 3층 학생극장에서 지역 사회와 대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를 마련하기 위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켐퍼스)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가 노는 17일 오후 2시~오후 4시 한경국립대학교 학생회관 3층 학생극장에서 지역 사회와 대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를 마련하기 위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10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 따르면, 이번에 개최되는 스몰 뮤직 페스티벌은 안성베이비부머행복캠퍼스의 교육생들과 한경국립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밴드 동아리 어우러기가 공동으로 준비한 문화행사이다.

스몰뮤직 페스티벌은 음악을 통해 세대와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안성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참여 학생들에게는 예술적 재능을 선보일 무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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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프로그램은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우러기 밴드는 물론 행복캠퍼스 교육생들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안성 시민, 재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안성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창희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젊은 세대와 중장년 세대가 음악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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