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안양시, ‘사회적경제 및 도시농업 플리마켓’ 오는 12일 개최

허찬회 기자
​​​​​​​화분·가죽공예 체험부스 운영 제과류·화훼류, 채소 등 판매
안양시, ‘사회적경제 및 도시농업 플리마켓’ 12일 개최
안양시는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촌중앙공원에서 ‘2024 안양시 사회적경제&도시농업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촌중앙공원에서 ‘2024 안양시 사회적경제&도시농업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 및 도시농업 제품을 소개하고 사회적경제 기업과 농산물 판매 소상공인들에게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다.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7곳과 도시농업단체 6곳이 참가해 제과류, 화훼류 및 화분, 채소 등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아울러 새활용 화분 만들기, 가죽공예, 천연염색, 교육용 로봇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 공정무역 홍보 및 제품체험 부스도 마련해 공정무역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생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사회적경제 기업과 농산물 판매 소상공인들에게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