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흥 버섯재배 비닐하우스서 불, 3동 전소

김종대 기자
지난 9일 오후 6시31분께 시흥시 광석동의 한 버섯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면적 약 320㎡ 짜리 비닐하우스 5개 동 중 3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9분 만인 오후 8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지난 9일 오후 6시31분께 시흥시 광석동의 한 버섯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면적 약 320㎡ 짜리 비닐하우스 5개 동 중 3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9분 만인 오후 8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지난 9일 오후 6시31분께 시흥시 광석동의 한 버섯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면적 약 320㎡ 짜리 비닐하우스 5개 동 중 3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9분 만인 오후 8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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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9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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