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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제51주년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장은기 기자
성남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제51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장은기 기자)
성남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제51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장은기 기자)

성남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제51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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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덕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은혜 국회의원, 전재섭 원주시부시장, 최우홍 홍천부군수, 정모수 고성군 기획조정실장, 이희숙 삼척시보건소장, 지역 내 기관·사회 단체장, 시민 등 1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기 퍼포먼스, 모범시민상 10명과 문화상 선정자 4명 등 모두 14명에 대한 시상식,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시는 1973년 7월1일 광주군 성남출장소에서 시로 승격해 당시 19만명이던 인구는 현재 91만명으로 늘었고,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첨단과 혁신의 도시로 성장했다"며 "이 성장의 과정에는 시민 여러분이 항상 중심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년여간 '공정'과 '혁신'을 기치로 시정 정상화와 숙원사업 해결에 집중했다"면서 "성남시는 어떠한 변화와 도전 앞에서도 더 큰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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