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가 여주시 청년들의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위한 ‘다붓하다’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8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다붓하다’ 프로그램은 가을을 맞아 일상에 지친 여주시 청년들에게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과 쉼의 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서예클래스 ▲다도클래스 등 총 2회차로 진행된다. 18일은 서예클래스를, 25일에는 다도클래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8세~39세 여주시 청년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7일부터 네이버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11일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참여 확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서예와 다도를 배우는 시간을 통해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채로운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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