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폐배터리 처리 공장서 새벽 불, 25분 만에 진화

김종대 기자
7일 새벽 1시56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폐배터리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일부와 폐배터리 300여개, 용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2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7일 새벽 1시56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폐배터리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일부와 폐배터리 300여개, 용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2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7일 새벽 1시56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폐배터리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내부 일부와 폐배터리 300여개, 용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2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5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공장은 폐 전동킥보드를 매입해 배터리 및 알루미늄 등을 분리, 재활용 업체에 판매하는 리사이클 업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