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15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주택 담장에 화려한 주홍빛의 피라칸타 열매가 흐드러지게 달려 지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피라칸타 열매는 한의학에서 적양자라는 이름의 약재로 쓰일 만큼 사람에게 이롭다고 알려져 있다. 가을과 초겨울 사이 열매를 재취해 햇볕에 잘 말린 후 하루에 9~15그램 정도를 달여 마시면 부인병과 이질, 설사, 소화작용, 위염증, 청 열해독, 산후 어열제거와 통증 완화에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