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한로를 사흘 앞둔 10월의 첫 주말인 5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능서면 신지리의 한 논에서 콤바인 한 대가 마지막 벼베기에 한창이다.
한로(寒露)에는 공기가 차츰 선선해져 이슬이 찬 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기 직전의 시기를 말한다. 관련속담으로느 "한로가 지나면 제비도 강남으로 간다", "가을 곡식은 찬이슬에 영근다" 등이 있다.
절기상 한로를 사흘 앞둔 10월의 첫 주말인 5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능서면 신지리의 한 논에서 콤바인 한 대가 마지막 벼베기에 한창이다.
한로(寒露)에는 공기가 차츰 선선해져 이슬이 찬 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기 직전의 시기를 말한다. 관련속담으로느 "한로가 지나면 제비도 강남으로 간다", "가을 곡식은 찬이슬에 영근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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