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시흥 금속제품업체서 60대 근로자 2명 추락 부상

김종대 기자
맞은편 건물에 사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건물 안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시흥시의 한 금속제품 제조업체에서 60대 남성 2명이 추락해 다쳤다. (사진=중앙신문DB)

시흥시의 한 금속제품 제조업체에서 60대 남성 2명이 추락해 다쳤다.

4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0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금속제품 업체에서 근로자 2명이 2.5m 높이에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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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씨와 B씨는 머리와 허리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천장의 전구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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