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다섯 쌍둥이의 이름이 김새힘, 새찬, 샛강, 새별, 새봄으로 지어져 4일 출생신고를 마쳤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얼마 전 다섯 쌍둥이의 탄생 소식을 전해드리며 큰 감동을 나눴다"며 "오늘은 그 다섯 아이들의 엄마 아빠가 송내동사무소를 찾아 출생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다섯 쌍둥이의 이름은 김새힘, 김새찬, 김새강, 김새별, 김새봄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동두천 팡팡레인저 팀(다섯 쌍둥이)이 이제 공식적으로 등록됐다"며 "이 아이들이 우리의 곁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앞으로도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적었다.
이어 "생명이 주는 감동과 기쁨은 여전하다"며 "다섯 쌍둥이와 그 가족을 축하하며, 동두천의 모든 이들이 함께 이 기쁨을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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