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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인천선수단 결단식 선수단 격려

남용우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인천선수단 결단식 선수단 격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도원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인천광역시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단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일 도원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인천시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단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4일 교육청에 따르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경상남도 일대에서 7일간 일정으로 개최하며 고등부 학생 선수단은 육상을 비롯한 41종목 총 515명이 인천 대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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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고등부 학생선수단 모두가 유례없는 여름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에 임하며 땀흘려온 선수단의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며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모두 단 한 명도 부상 선수 없이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고 당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회 기간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생선수단의 안전 지원을 점검하고 경기 장소도 찾아가 시교육청 격려단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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