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마트 냉장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2일 오전 0시42분께 평택시 신장동의 한 마트 내 아이스크림 냉장고에서 불이 나 마트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인 오전 0시5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일 오전 0시42분께 평택시 신장동의 한 마트 내 아이스크림 냉장고에서 불이 나 마트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인 오전 0시5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일 오전 0시42분께 평택시 신장동의 한 마트 내 아이스크림 냉장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냉장고와 마트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인 오전 0시53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마트 운영시간이 끝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3대 등 장비 14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