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신상진 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LIVE’ 토크콘서트 갖는다

장은기 기자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해 4일과 22일 총 3차례 진행 ‘시민의견 청취·시정 공유’
성남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도입한다. 사진은 성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성남시가 오는 4일과 22일 지역별로 3차례에 걸쳐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LIVE’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시의 주요 현안들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은 성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성남시가 오는 4일과 22일 지역별로 3차례에 걸쳐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LIVE’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소통 LIVE 토크콘서트는 50개 동 주민 2000여명이 참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시의 주요 현안들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통 LIVE 일정과 장소는 ▲4일 오전 10시 중원구 성남시청 온누리홀 ▲4일 오후 2시 수정구 태평동 성남아트리움 대극장 ▲22일 오후 2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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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 진행하는 소통 LIVE는 학생, 회사원, 주부, 어르신 등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시장과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시정·시책 추진에 공공성을 높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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