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께 동두천시 삼육사로에 내걸린 태극기가 바람에 힘차게 휘날리고 있다. 오늘은 건군 제76주년을 기념하는 국군의 날이다.
[중앙신문 = 오기춘 기자 (jasm61@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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