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영동고속도로서 견인 중이던 5톤 활어차에 불,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30일 오후 8시29분께 영동고속도로 군포 둔대동 구간 반월터널 인근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5톤 활어운반차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인 오후 9시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0일 오후 8시29분께 영동고속도로 군포 둔대동 구간 반월터널 인근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5톤 활어운반차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인 오후 9시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0일 오후 8시29분께 영동고속도로 군포 둔대동 구간 반월터널 인근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5톤 활어운반차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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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활어차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인 오후 9시4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견인돼 이동 중이던 활어운반차 바퀴에서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활어운반차 운전자는 견인차에 탑승한 상태로 이동 중이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1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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