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수원서 단독주택 방충망 청소하던 80대 노인 추락사

김종대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30일 오후 1시26분께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방충망을 청소하던 80대 노인이 추락해 숨졌다. (CG=중앙신문)

30일 오후 1시26분께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방충망을 청소하던 80대 노인이 추락해 숨졌다.
80대 노인은 청소 중 약 5~6미터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의식이 없는 심정지 상태의 80대 노인을 CPR을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은 구급차 등 장비 5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약 30여 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