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서 승용차와 SUV 정면충돌...6명 부상

권용국 기자
지난 20일 오후 4시51분께 평택시 고덕면 남북대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CG=중앙신문DB)
김포에서 승용차와 SUV가 충돌해 6명이 다쳤다. CG=중앙신문DB)

김포에서 승용차와 SUV가 충돌해 6명이 다쳤다.

30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5분께 김포시 고촌읍의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SUV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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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씨를 비롯해 총 6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차량이 왕복2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으면서 SUV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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