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승용차와 SUV가 충돌해 6명이 다쳤다.
30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5분께 김포시 고촌읍의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SUV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를 비롯해 총 6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차량이 왕복2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으면서 SUV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포에서 승용차와 SUV가 충돌해 6명이 다쳤다.
30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5분께 김포시 고촌읍의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SUV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를 비롯해 총 6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차량이 왕복2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으면서 SUV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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