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여주강원도민회(회장 이윤호)와 (재)이천강원도민회(회장 전흥복)회원 50여 명은 지난 4일 1년 앞으로 다가온 2018년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해 열리는 테스트 이벤트 경기를 관전했다.
이날 행사는 (사)여주강원도민회와 중앙신문 봉사회가 주관해 이뤄졌으며, 이번 테스트 이벤트 경기에는 이천강원도민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2017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슈퍼대회전 경기를 관전했다.
여주∙이천 강원도민회 회원들은 경기 관전 후 1년 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정선 알파인 경기장과 정선 재래시장을 견학했다.
전흥복 이천강원도민 회장은 “오늘 행사를 준비한 여주 이윤호 회장, 박준용, 황인구, 김학철, 김영중, 전영학 이천 전직 회장님과 정영호 총무국장, 행복여행사 이선영 총무부장에게 감사한다.”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우리 회원들도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윤호 여주강원도민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많은 시민단체들의 참여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온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문화를 창출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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