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혼자 가을 느끼는 '화살나무'

김광섭 기자
29일 오후 1시3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야산에 있는 화살나무 한 그루 잎이 붉은색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9일 오후 1시3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야산에 있는 화살나무 한 그루 잎이 붉은색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9일 오후 1시3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야산에 있는 화살나무 한 그루 잎이 붉은색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화살나무 잎은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색으로 변해 관상용으로 인기다. 열매를 차로 끓여 마시면 당뇨개선과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봄에는 어린잎을 따서 삶은 후 식용으로 먹기도 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