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예비 사회복지사 복지현장 다녀오다

동두천 대학생 현장실습 실시
동두천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지난 13일까지 동두천소재 사회복지기관 9곳에서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40명에 대해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지난 13일까지 동두천소재 사회복지기관 9곳에서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40명에 대해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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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대학생 현장실습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를 맞이했으며,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이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이해와 특히, 동두천 지역의 특성에 기반 한 복지환경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예비 사회복지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현장실습 교육은 장애인, 아동, 노숙인, 노인, 다문화, 공공복지 및 사례관리 이외에도, 취업 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서 작성법 및 직장 소양교육을 함께 실시해 실습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동두천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소외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유기적 연계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복지를 지원하고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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