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6시 45분께 동두천시 ‘Camp보산 관광특구’에서 열린 한·미 우호 공연장을 둘러봤다.
한·미 우호의 날 공연은 매년 가을, 동두천시가 ‘관광특구’ 지역에서 한·미간 우호를 다지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공연장 주변에는 각종 먹거리와 수제맥주 시음, 지역 문화 행사 그리고 유명 가수 출연과 미군부대에서의 불꽃놀이 등으로 특색 있는 동두천시의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또한 Camp 보산관광특구에는 세계적인 그래비티 벽화 작품들이 있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28일 오후 6시 45분께 동두천시 ‘Camp보산 관광특구’에서 열린 한·미 우호 공연장을 둘러봤다. (사진=오기춘 기자)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