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4시52분께 영동고속도로 군포 둔대분기점 부근에서 강릉방향으로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났다.
당시 버스 안에는 기사 1명과 승객 등 19명이 있었지만 모두 긴급대피해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불은 버스 후미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원 48명을 투입해 약 44분 만인 오후 5시36분께 불을 모두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27일 오후 4시52분께 영동고속도로 군포 둔대분기점 부근에서 강릉방향으로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났다.
당시 버스 안에는 기사 1명과 승객 등 19명이 있었지만 모두 긴급대피해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불은 버스 후미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원 48명을 투입해 약 44분 만인 오후 5시36분께 불을 모두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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