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를 손에 든 채 거리를 활보하던 촉법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분당경찰서는 27일 오후 3시20분께 성남시 분당구 거리에서 남성이 흉기를 들고 배회한다는 신고를 받은 뒤 현장에 출동해 검거했다.
A군은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은 상태였다. 그는 14세 미만인 촉법소년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군이 흉기를 들고 거리를 활보한 이유와 경위에 대해 조사한 뒤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흉기를 손에 든 채 거리를 활보하던 촉법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분당경찰서는 27일 오후 3시20분께 성남시 분당구 거리에서 남성이 흉기를 들고 배회한다는 신고를 받은 뒤 현장에 출동해 검거했다.
A군은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은 상태였다. 그는 14세 미만인 촉법소년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군이 흉기를 들고 거리를 활보한 이유와 경위에 대해 조사한 뒤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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