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4시3분께 하남시 망월도의 한 기숙사에서 불이 났지만 큰 피해 없이 곧바로 진화됐다.
이 불은 화재세대 베란다 커튼과 종이박스 등을 태우고 꺼졌다. 큰 피해는 발행하지 않았다.
불은 거주자가 외출하기 전 피우고 버린 담배가 옆에 있던 종이박스로 옮겨 붙으면서 발생한 부주의에 의한 화재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15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25일 새벽 4시3분께 하남시 망월도의 한 기숙사에서 불이 났지만 큰 피해 없이 곧바로 진화됐다.
이 불은 화재세대 베란다 커튼과 종이박스 등을 태우고 꺼졌다. 큰 피해는 발행하지 않았다.
불은 거주자가 외출하기 전 피우고 버린 담배가 옆에 있던 종이박스로 옮겨 붙으면서 발생한 부주의에 의한 화재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15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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