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흥 조남동 거주용 비닐하우스서 새벽 불, 7명 대피 소동

김종대 기자
25일 새벽 3시53분께 시흥시 조남동의 한 거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2개동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분 만인 오전 5시11분께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으며, 오전 9시3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5일 새벽 3시53분께 시흥시 조남동의 한 거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2개동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분 만인 오전 5시11분께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으며, 오전 9시3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5일 새벽 3시53분께 시흥시 조남동의 한 거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2개동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분 만인 오전 5시11분께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으며, 오전 9시33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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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7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한때 비상1단계를 발령해 화재진압을 벌였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24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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